FUSION FORMATIVE DESIGN
2021 지역 환경 개선을 위한 공공 미술 작품 설치 완료
예원예술대학교 융합조형디자인학과 (학과장 김연중)는 지난 3월부터 진행한 양주시 비상급수시설 환경개선 프로젝트가 9월 23일 완료하였다고 밝혔다.
융합조형디자인학과 학생들은 양주시에서 제작비를 지원 받아 양주시 소재 남면사무소 비상급수 시설과 회천사무소 비상급수 시설에 공공미술작품을 설치하여 지역 환경 개선에 나섰다. 이 프로젝트의 취지는 예술작품을 매개로 지역주민들과 소통하고, 공공미술을 통해 양주시민 삶의 향상을 도모하는 것이다. 이번 프로젝트는 학생들에게 도시 환경개선과 도시재생에 대한 기본적인 이해와 다양한 아이디어를 창출하는 계기가 되었으며, 공공디자인에 대한 실무역량을 향상시키는 기회가 되었다.
본 프로젝트를 지도했던 김연중 학과장은 “앞으로 공공디자인에 대한 수요가 증가하고 지역사회와 대학간의 협업이 증가되는 만큼 학과 학생들이 이런 관학 협력 프로젝트에 적극 참여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아울러 융합조형디자인전공에서는 3학년 전공필수 "공공미술 프로젝트" 교과목이 진행된다.